*짧은 묵상 나눔 1438*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0:22~42)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세상을 살면서 우리의 마음이 불안하고 두려운 것은 “상실”에 대한 염려와 걱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을 잃을까 봐 두렵고, 돈을 잃을까 봐 걱정이 되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까 봐 불안하고, 목숨을 잃을까 봐 두려운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걱정하는 이 모든 것들을 하나도 잃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주님은 나를 믿고 따르는 자는 아무도 그를 내 손에서 빼앗지 못하리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서 아무도는 단지 사람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 그 무엇도,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주님 품에서 우리를 빼앗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주님의 이 말씀을 믿고 신뢰할만한 이유는 우리를 지켜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하나님은 이 세상 모든 만물을 만드신 분이며, 지금도 그 모든 것들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시는데 그 무엇이 우리를 주님 품에서 빼앗아 갈 수 있겠습니까?
심지어는 “죽음”도 우리를 빼앗지 못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 즉 “영생”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주님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고 말씀하시고, 만물보다 크신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주신다고 말씀하는데 우리는 여전히 불안해하고 두려워합니다.
왜 그럴까요? 왜 불안하고 두려운 것일까요?
그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어린아이처럼 순수하게, 있는 그대로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단지 주일날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것이 곧 믿음이 좋은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닙니다.
“믿음”은 주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오늘 이 말씀을 진심으로 마음속에 한 번 믿어보십시오.
마음속에 있는 모든 두려움과 염려가 사라지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에 임하게 될 것입니다.
“내가 너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너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너를 빼앗을 수 없느니라”
“믿음”은 내 안에 있는 모든 두려움과 걱정, 불안과 염려를 몰아내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의 선물로 두려움과 불안을 몰아내고 기쁨과 평안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미라클30 – 오늘도 “30분 성경읽기” 실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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