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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운영자 2025-03-29 추천 0 댓글 0 조회 11

*짧은 묵상 나눔 1157*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

(17:1~11)

 

5. 사도들이 주께 여짜오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 하니

 

6.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

 

우리의 믿음은 항상 현재진행형이어야 합니다.

어제 아무리 성령 충만하고 믿음이 좋았더라도 오늘 나에게 믿음이 없다면, 오늘 우리는 믿음으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광야 생활을 하는 동안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날그날 일용할 양식을 내려주셔서 그들이 하루를 살아갔던 것처럼, 우리도 매일 매일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영의 양식인 말씀과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 있었더라면 이 뽕나무더러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 하였을 것이요 그것이 너희에게 순종하였으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오늘 이 말씀을 통해서 믿음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진짜 믿음이 있다면 오늘 주님이 하신 말씀이 우리에게서도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눈앞에 뽕나무를 보고 뿌리가 뽑혀 바다에 심기어라라고 외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날 거로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호기롭게 뽕나무를 보고 그렇게 외치더라도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그가 진짜 믿음이 있어서 그렇게 외친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믿음은 내가 가지려고 해서 가질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셔야만 누릴 수 있는 은사(恩賜), 즉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래서 사도들도 주님께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소서라고 간청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을 달라고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만 있어도,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좁쌀보다도 작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만 있어도 우리 삶의 거의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될 것입니다.

이 말은 반대로, 우리에게 그런 작은 믿음조차도 없기에 우리 삶에 이토록 많은 문제와 고난이 있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오늘 이 아침에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이 없는 것을 회개하고, 그런 믿음을 달라고 기도합시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커다란 산이 바다로 옮겨지는 기적과 뽕나무가 뿌리째 뽑혀 바다에 다시 심기는 기적과도 같은 일들이 작은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늘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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